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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구에 복음싣고 사랑을 싣고
    2022-07-25 12:14:35
    주문성
    조회수   73













    22.07.24 화정교회탐방 및 대민의료봉사



    화정교회을 방문하니 목사님이 교회마당에서 반갑게 맞이해 주셨다. 일곱명의 성도 중에 우리 네 사람이 동석하였는데 목사님의 주일설교는 “시22:1-7 배은망덕한 유다” 이며 설교 말씀 중 “척추도 없이 생각도 없이 수동적으로 물결에 따라 사는 멍게를 예로 들면서 멍게의 운명을 쫓지 말라고 권면하셨습니다.

    이어 우리는 식사 후, 목사님의 인도와 기도로 “상정1구마을 회관”에서 진료하고 “석천마을 회관”에서 진료를 마치니 오후 5시 30분이었습니다. 모든 진료 기록과 인적사항을 목사님께 드렸으니 목사님께서는 불신자를 위한 기도를 쉬지 않을 것입니다.

    목사님도 건강에 두어 건의 수술이 있었고, 특히 사모님은 위암수술 후, 회복 중인데도 한 생명을 위해 지역을 섬기시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까지 우리는 풍족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면서 무슨 삶을 살았는고? 생각하니.... 숙연한 마음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댓글

    김성수 2022-10-31 22:02:58
    주님의 나라는 언제나 복음들고 나아가는 사람들의 몫이었습니다. 장로님의 의료 봉사의 걸음걸음이 이땅에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사명을 잘 드러내고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80세의 갈렙과 같은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을 위해 오늘도 젊은 영성으로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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