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소식

    나눔터

    나눔터

    침구에 복음싣고 사랑을 싣고
    2022-07-11 13:42:37
    주문성
    조회수   70













    22.07.10 소금과 빛교회

    전에 왔을 때는 동부교회로 방문하였었는데 “소금과 빛” 교회로 명칭이 바뀌면서 리모델링까지 하여 새로운 교회로 변모하였고 10시 반에 도착하니 전 교인이 예배 전에 성경통독 중이었습니다.

    봉사 예약한 7명의 의료 봉사자 가운데 6명이 출석하여 예배를 드리고 예배 후, 2명이 도착하여 모두 8명이 봉사에 임하였습니다. 교회에서 20명 진료하고 마을 회관으로 도착하니 그동안 20명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특히 초신자의 남편이 와병중이라 하여 나는 목사님 따라 왕진하였는데, 누어있는 환자는 정말 당뇨 고혈압 치매로부터 심장 허리수술까지 어디부터 살펴야 할지 난감하였습니다. 수십이 정혈과 족십이 정혈을 사한 후에 “회양 구침혈”로 전신을 다스렸는데, 치료 중에 한마디 말도 못하는 환자가 몸건강 하시라고 인사하고 나오는 나를 보고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특히 바다 해안을 끼고 있는 마을이 미더덕 생산지로 전국4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미더덕으로 유명한 마을에 지금까지 기독교인이 한명도 없다가 이번에 환자의 부인이 처음으로 소금과 빛 교회로 출석하여 그 인연으로 마을회관에 우리가 봉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너무나 반응이 좋아서 이구동성으로 계속 와서 도와달라고 간청하므로 저는 “여러분이 모두 소금과 빛교회로 나오시면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하여 크게 모두 웃었습니다. 우리는 오후 7시에 모든 일정을 마치고 서로 헤어질 때, 목사님께서도 매주 봉사를 부탁 하셨지만, 다른 곳에도 가야하므로 다음 8월 셋째 주일로 약속하고 돌아 왔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공지 알립니다 관리자 2012-06-24 1686
    4754 너무나 간절한 마지막 기도가 부디 하늘에, 그리고 가족분들께 닿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윤동한 2026-05-16 55
    4753 교회 입구 현수막 사양    박종윤 2025-09-25 93
    4752 침구에 복음싣고 사랑을 싣고    주문성 2024-01-03 138
    4751 아프리카 말라이 선교가는 김경숙자매님 환송 예배 및 파티    조대용 2023-08-06 178
    4750 침구에 복음싣고 사랑을싣고    주문성 2023-06-21 156
    4749 침구에 복음싣고 사랑을싣고    주문성 2023-05-19 273
    4748 침구에 복음싣고 사랑을 싣고    주문성 2023-04-18 106
    4747 침구에 복음싣고 사랑을 싣고    주문성 2023-03-01 79
    4746 침구에 복음싣고 사랑을 싣고    주문성 2022-12-13 71
    4745 침구에 복음을 싣고 사랑을 싣고    주문성 2022-12-04 69
    4744 침구에 복음싣고 사랑을 싣고    주문성 2022-08-26 80
    4743 침구에 복음싣고 사랑을 싣고    주문성 2022-08-15 95
    4742 침구에 복음싣고 사랑을 싣고    1 주문성 2022-07-25 73
    4741 침구에 복음싣고 사랑을 싣고    주문성 2022-07-11 70
    4740 침구에 복음싣고 사랑을 싣고    1 주문성 2022-06-27 68
    1 2 3 4 5 6 7 8 9 10 ... 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