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은 교회의 열매입니다


지찬혜

자매는 창원대 유아교육학과 4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구미가 고향이고 부모님으로부터 신앙을 불려 받았습니다. 학교에서 가까운 교회를 출석하여 왔는데 사회인의 길이 가까워져 가며 같은 세대들과 교제의 폭을 넓히려니 청년모임이 활성화 되어있는 교회들을 둘러보고픈 마음이 들었답니다. 몇주 전 그런 마음으로 한빛교회를 방문하였는데 기도와 생각 끝에 마음을 굳히고 한빛가족이 되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