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은 교회의 열매입니다


김지민

자매님은 얼마전 등록하신 김민정 새가족의 친동생입니다. 언니들은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는데 본인은 정작 교회를 자신이 원하여 다녀 본적은 없답니다. 딸아이가 언니의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서 아이들이 함께 교회 가는 길에 자매님도 따라간 적이 몇 번 있는데 막힌 공간에서 잘 알지 못하는 노래나 동작을 따라하는 것이 낯설어 적응이 잘 안되었답니다. 하지만 삶의 변곡점에서 스스로 주님을 찾고 싶은 마음이 들어 언니의 권유를 받아들여 한빛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이 자신을 위해 베풀어 주신 것 같아 마음에 와 닿았답니다.